회사소개
2020년에 책상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입시를 직접 통과한 사람이
설계합니다.
대표 Kevin Kim은 한국·호주·뉴질랜드 세 나라 학교를 모두 다녔습니다. 오클랜드대 의예과를 A+로 이수했고, 멜버른대 의예과와 연세대도 거쳤습니다.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통과하고, 그다음엔 같은 길을 가는 학생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가르치면서 알게 된 건 하나입니다. 입시 정보는 금방 낡고, 비교과는 대부분 말로 끝난다는 것. 그래서 2020년에 회사를 차렸습니다. 정보를 고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이 실제로 남길 수 있는 결과물을 같이 만들기로.
지금은 5:1 채용 면접을 통과한 40명 이상의 멘토·연구진이 함께합니다. 의료 현장과 연구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학생의 비교과를 직접 설계합니다.
2020년 시작
처음부터 메디컬 전용.
6년 연속 합격생
대양주 의·치·약·수의에 매년 학생 배출.
1기 장학생
2025년 누적 1,000명 돌파 기념. 1기 장학생 두 명에게 약 2,192만원 (NZD 25,334) 지급.
다른 학원과
7가지가 다릅니다.
대표가 입시를 직접 겪었는지. 누적 수강생이 쌓여 있는지. 현직 의료진과 연결돼 있는지. 학원 실력은 결국 이 셋입니다.
- 의예과 이수 경험 없음
- 대학·단체 교류 없음
- 입시 전문성 부족
- 의예과 A+ 이수
- KBSA 과대 · AKSA 부총학생회장 출신
- UCAT 매년 응시, MMI 면접관과 교류
- 일반 의대생·치대생
- 아르바이트 형태
- 5:1 채용 면접 통과
- 트레이닝 받은 40명+
- MMI 면접관 출신 포함
- 최근 출범, 실적 불분명
- 누적 수강생 정보 없음
- 2020년 시작
- 누적 1,400명+
- 매년 메디컬 20~40명
- 강사 자율 자료
- 대학교 공개 자료 위주
- 대표가 5년간 제작한 자체 교재 · 영상
- 기출 · 족보 · 모의고사
- 비공개 자료 보유
- 1:1 전담 멘토 없음
- 과별 1:1 전담
- 의·치·약·수·간호사가 직접 매칭
- 의료계열 커뮤니티 부재
- Clinical Outlook 직접 운영
- 의료계 학생·종사자 커뮤니티
- 블로그·칼럼 발행
- 의료계 종사자 참여 적음
- NZKMA 한인의사협회
- KBSA 한인 의예과
- AKSA 한인학생회
- MMI 면접관 출신 · 현직 의사
6년의 발자취.
혼자 시작한 학원이 어디까지 왔는지.
이노스 시작
대표 1인. 메디컬 전용 학원.
LOUNN Consulting 인수
미국 입시 전문 LOUNN 인수. INNOS IVY로 운영.
3개사 인수
한국 의대 편입·의전원 (MinervaPrep), 영어·내신 (이중우 교실), 의료 칼럼 (Clinical Outlook). 그 해 메디컬 38명 합격, 차의전원 40명 중 7명.
1기 장학생
누적 1,000명 돌파. 1기 장학생 2명에게 약 2,192만원 (NZD 25,334).
Favikon 선정
LinkedIn 교육부문 전국 2위, 에듀테크 1위. 누적 1,400명, 강사 40명+.
법인 두 곳,
학생은 4개국에서 받습니다.
법인은 한국과 뉴질랜드. 호주·뉴질랜드·한국·미국 학생을 받습니다. 상담은 모두 예약제입니다.
INNOS Education Limited
P270 Sunset Road, Windsor Park, Auckland 0632. 대면 예약 시 정확한 주소 안내.
INNOS 한국법인
서울 서초구 사무실은 업무 전용. 학생 상담은 비대면, 예약제.
INNOS Australia
호주 학생 대상. 비대면 상담 예약제.